요즘 개인 크리에이터가 많아지고 있는 시대에

쇼미더머니11, 미스터트롯2, 불타는 트롯맨 등 각종 오디션 프로그램을 보고 많은 분들이

음반제작, 내가 만든 음악, 내가 부른 음악을 내보고 싶다는 생각과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데요!

생각보다!

어. 렵. 지 않습니다 !!

N 두둥.

바야흐로 에디터 N의 중학생 시절

음반제작을 해보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하지 ?' 하고 막막했던 기억이 있어요.

그때는 CD로 앨범을 내는 시대다 보니, 시디를 어떻게 구워야 되는지 ( CD를 불에 굽는 줄 알았던 사람 << )

곡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녹음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믹스, 마스터링은 어디다 맡겨야 하는지

또 저작권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하나부터 열까지 다 너무 어려운 것 투성이었거든요

하!! 지!!! 만!!!

요즘에는 정보도 많고 스튜디오도 많아져서 일반인들도 쉽게 녹음을 할 수 있는 환경이 되었는데요

일반인도 쉽게 음반제작을 할 수 있게

스노우핑거 스튜디오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사실 많은 분들이 음반제작 과정에서

가장 어려워하시는 게 바로 레코딩, 즉 녹음이죠!

'노래를 잘 못하는데... 엔지니어가 혼내지는 않을까 ?'

'노래를 못하는데, 민망한데..'

하는 걱정에 셀프 스튜디오를 많이 찾으시고는 합니다.

그런 어려움을 에디터 N 도 알고 있고, 스노우핑거 스튜디오 직원들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려고 저희가 있는 거 아니겠어요 ?!

친구들과 노래방 가듯, 편하게 오시면 스튜디오 직원들이 친절하게 도와드립니다.

걱정은 No ~ No ~ No ~

엔지니어 분이 편안하게 녹음을 도와드리니

완성 본의 퀄리티도 좋아지는 건 덤 ~ !

기술로 해결해 드립니다.

스노우핑거 스튜디오에서 작업한

'Snowfinger' 의 '너에게 가는 노래' 메이킹 영상입니다.

기타 세션으로는 '함춘호' 선생님께서 함께해 주셨습니다.

저희 스노우핑거 스튜디오에서는 많은 음반 작업 및 영상 작업을 하고 있으며,

프로페셔널 뮤지션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앨범 제작을 어렵지 않게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가수만 음반을 내는 시대를 넘어,일반인도 음반을 내는 시대!

새해를 맞아 운동, 여행, 맛집 투어 등 버킷리스트를 세우고 계실 텐데요

2023년 흑묘 년 새해를 맞아

스노우핑거 스튜디오와 함께

새해 버킷 리스트로 나만의 목소리로 만드는 음반, 나만의 앨범 제작에 도전해 보세요!

스노우핑거 스튜디오가 처음부터 끝까지 도와드리겠습니다.

음원제작에 관심이 있으시거나 어려움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아래 네이버 톡 톡으로 문의하세요!

음원제작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한번 알아보도록 할까요!

음반제작 녹음 프로세스

1. 사전 제작 (Pre Droduction)

사전 제작 단계에서는 음원 데모 작업이 진행됩니다.

데모작업에서는 음악에 대한 주요 아이디어와 멜로디, 리듬, 음악 스타일 및 느낌, 비트, 가사 등 을 토대로 데모를 만들게 되고, 고용한 프로듀서나 편곡가 에게 데모 음원을 전달하게 됩니다.

내가 프로듀서인 경우에는 스케치 작업 정도가 되겠죠?

데모 단계에서는 음악의 대략적인 편곡을 만들고 데모를 바탕으로

편곡자 및 연주자, 프로듀서와 함께 멜로디와 코드, 베이스 라인 및 편곡을 재작업합니다.

음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귀에 꽂히는 멜로디와 가사가 핵심!

주요 멜로디가 좋다면 코드, 편곡, 사운드 다른 모든 것들은 사실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2. 녹음 및 사운드 디자인

사운드 디자인은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입니다.

70's 80's 90;s 00's 년, 오늘날의 노래를 만드는 것은 무엇일까요?

각 시대의 사운드와 이펙트 처리를 기반으로 해당 장르에 대한 특정 사운드를 만드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80년대 음악은 스네어 드럼에 리버브가 많고, 90년대에는 신시사이저 사운드를 활용한 사운드가 많고,

오늘날에는 다양한 VSTi를 이용한 사운드를 활용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작곡가와 프로듀서를 같은 느낌으로 생각하시는 분이 많은데, 음악 프로듀서의 역할은 위와 같은 음악의 색깔을 만들고, 아티스트인 여러분을 위해 개성적인 사운드와 콘셉트를 만들어 줍니다.

프로듀서를 고용하기 어렵다면, 내 음악의 콘셉트를 만들고 내가 프로듀서가 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3. 편곡 및 편집

두 번째 작업까지 끝났다면 다음으로는 노래의 분위기를 파악하고 편곡을 구체화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벌스, 프리 코러스, 코러스, 브릿지 등 음악적인 구조를 구성합니다.

데모 버전에서 만든 편곡을 참고하여, 곡의 구성과 악기를 재편성하기도 하고 추가하기도 하면서 편곡된 악기를 지워보기도 합니다.

편곡 과정에서 악기를 지우는 과정은, 보컬 뮤직 즉, 대중음악의 핵심은 악기가 아니라 '보컬' 이기 때문에 오히려 많은 악기 편성은 보컬의 공간을 빼앗기 때문입니다.

더 이상 지울 것이 없다고 판단되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됩니다.

4. 보컬 녹음

가장 중요한 작업 단계로, 모든 작업의 핵심이 되는 부분입니다.

악기 연주가 아무리 훌륭해도 노래를 방해하게 된다면 말짱 도루묵이 되어버립니다.

훌륭한 악기연주는 보컬을 잡아먹지 않으면서, 나서지 않고 자기의 역할을 수행하는 연주라고 생각합니다.

보컬 녹음을 하기 전에는 집에서 충분한 연습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사와 음, 감정 등 정확하게 숙지하고 녹음을 진행하게 된다면 많은 것들을 시도할 수 있는 시간들이 늘어나게 됩니다.

스튜디오에서 음악에 대한 숙지가 이루어 지지 않고, 연습을 하게 된다면

비용적, 시간적으로 엄청난 손해가 일어나게 됩니다.

보컬이 돋보이게 더블링, 코러스 보컬의 하모니 등 여러 시도를 해볼 수 있겠죠?

5. 믹싱 - 포스트 프로덕션

믹싱 작업에서는 내가 부른 노래를 음악 프로듀서와 믹싱 엔지니어가 음반에 맞게 믹싱 작업을 시작합니다.

믹싱 이란?

녹음한 파일들은 각 개별 트랙으로 존재하기 때문에 다수의 개별 트랙을 하나로 합쳐주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다수의 트랙을 하나로, 스테레오 파일로 만들어 주는 과정을 오디오 믹싱 또는 믹스다운 이라고 합니다.

믹싱 과정에서는 악기의 불필요한 음역대를 잘라내서 악기간 간섭을 막고, 음악에 맞는 리버브를 추가해서 공간감을 부여해 음악이 입체적으로 들릴 수 있게 만들어 주고, 보컬이 돋보일 수 있도록 악기를 배치하기도 합니다.

사람은 소리를 3차원으로 듣기 때문에 가상의 공간에 음악을 배치하고 편집하는 작업을 이 단계에서 진행하게 됩니다.

6. 마스터링

마스터링은 음반을 음반답게 만들어주는 마지막 작업입니다.

보통 믹싱 단계가 끝나면 스테레오 파일로 뽑아내게 됩니다.

스테레오로 뽑은 믹스 결과물로 마지막 보정을 마스터링 단계에서 진행하게 됩니다.

마스터링 단계에서는 믹싱 단계에서 완성된 음원의 레벨을 끌어올리게 되는데, 레벨을 끌어올리면서 망가지는 밸런스나 부족한 부분들에 대한 섬세한 작업이 진행됩니다.

또한 발매되어 있는 음반의 소리의 크기에 맞게 적정한 청취 수준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과거에는 앨범에 많은 곡들이 들어가 있었는데, 그 음악 간의 밸런스를 맞추는 것 또한 마스터링입니다.

오늘날에는 CD 앨범 발매 보다 디지털 앨범 발매를 통해 1,2 곡씩 제작하게 되면서 음악 간의 밸런스를 신경 쓸 일이 많이 없어졌기 때문에 음악의 스타일, 매력적인 사운드를 만드는 것에 집중해서 마스터링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 음원에 대한 정리가 끝났다면

음반의 포맷에 맞게 음원을 Export 해야 합니다.

CD 기준으로 16bit / 44.1khz로 변환하고 .wav or mp3 의 포맷으로 Export 합니다.

요즘에는 스트리밍 서비스가 많아지게 되면서 고음질 음원을 지원하는 기기들도 많아져.

24bit / 48khz or 96khz / .wav or .flac 포맷으로 Export 하기도 합니다.

이상으로 음반 제작 프로세스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앨범 제작을 해보고 싶으시거나

내가 만든 노래를 녹음해 보고 싶은 분들은

망설이지 말고 스노우핑거 스튜디오를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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