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일을 하는것을 점을 찍는과정에 비유한다면 당신은 미래에 점을 찍을 수는 없다. 그러나 이미 지나온 점은 뒤로 되짚어보고 연결할 수 있다. 그래서 현재 찍는 점은 미래의 점과 연결될 것이라고 확신해야한다. 스티브 잡스

이 글을 찾아 오신 분이라면

가수의 꿈을 품고 노래를 만들어보고자 하는 열망을

가득하게 가지신 분들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음원을 제작하고 발매까지 이르기 까지는

상당한 과정이 있습니다.

일단 곡이 있어야 하구요.

곡이 있다면 편곡을 내가 맞는 스타일로 진행해야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녹음을 해야겠죠

아 참. 가사도 만들어야 합니다.

창작을 하는 과정은 참으로 힘들기만 합니다.

작사하는 과정이야 어떻게 내가 직접 하더라도

곡은 도저히 혼자서 만들수 없다는 생각

해보신적 있으시지요?

그런분들이라면 오늘 포스트가 큰 도움 되실겁니다.

곡을 만들어가는 과정은 건물을 짓는 과정과도 같습니다.

건물이 지어지는 것을 보면 뼈대를 세우게 되는데

이렇게 뼈대를 세우는 과정이 작곡의 과정입니다.

그리고 뼈대를 다 세우고 시멘트를 붓고

외장 인테리어, 내장인테리어 하는 과정이

편곡입니다.

가사를 입히는 것도 여기 포함되겠네요.

건물이 다 지어지면 분양을 합니다.

이것은 음원을 멜론같은 플랫폼에

유통하는 과정과 같습니다.

스노우핑거 스튜디오는 경험많은 크리에이터그룹입니다.

방송국에서도 많이 찾고있는 스튜디오 이구요.

스노우핑거 스튜디오에서는 화성시민의 노래를 제작하였는데요.

화성시 시장님으로 부터 표창도 받았습니다.

여러분들이 제작하시는 음원도

멋지게 만들 능력은 충분히 있다고 자부합니다!

스노우핑거 스튜디오를 만든 스노우핑거 님은

음반을 처음 만들때 아무런 고민도 하지 않고

녹음실을 리스트업하고 하나씩 전화했다고 합니다.

그때 수중에 예산이 200만원 뿐이었으나

의외로 녹음실에 사정을 이야기하니

녹음을 흔쾌히 도와주었다고 합니다.

사실 우리가 무언가를 목적에 두고

실제로 실행하지 못하는 것은

작은 출발을 하지 않는

자신에게 있는것은 아닌지 싶습니다.

일단 누군가에게 전화를 하는 작은 행동을 시작하면

곧바로 제작 단계로 이어지게 되고

제작 단계로 이어지다보면 언젠가는

마무리 단계에 이르게 되는 것이지요.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스노우핑거 스튜디오에서는 유통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작부터 믹스마스터 그리고 유통까지

한번에 진행이 가능합니다.

예산은 150만원 정도 소요가 되지만

제작하시는 방향에 따라 조절가능합니다.

여러분의 꿈을 서랍속에만 집어 넣어두시려고 하시나요?

이제 꺼내서 도전해보세요.

스스로 움직이지 않으면 시간은 그냥 흘러갈 뿐입니다.

시간에 점을 찍고 미래의 점을 미리 찍어서 연결하는

사람만이 도전에 성공할 수 있습니다.

스티브 잡스는 이런말을 했습니다.

큰 일을 하는것을 점을 찍는과정에 비유한다면 당신은 미래에 점을 찍을 수는 없다. 그러나 이미 지나온 점은 뒤로 되짚어보고 연결할 수 있다. 그래서 현재 찍는 점은 미래의 점과 연결될 것이라고 확신해야한다. 스티브 잡스

그만큼 우리는 미래에 대한 확신을 가져야 하며

확신은 곧 현실이 될 것입니다.

혼자서 음원을 만드시는 분들을 위한 조언을 몇가지 드리려고 합니다. 음악을 만드는 것은 대단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예전에는 음악을 제작하려면 어마어마한 장비들이 필요했는데요 요즘은 컴퓨터의 발달로 장비들이 많이 간소화 되어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제작 환경이 갖추어지고 있습니다.

1. 필요한 도구 익히기

스스로 음악을 만들어 내려면 장비와 도구가 필요합니다. 대부분의 작업은 컴퓨터로 이루어지는데요. 디지털 워크 스테이션(Digital Workstation) 줄여서 DAW라고 하는 프로그램들을 사용해서 작업을 진행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컴퓨터는 필수 요소중에 하나입니다. 음악을 녹음하고 편집하고 믹싱 마스터링 하는과정 모두가 대부분 이 DAW에서 진행됩니다. DAW는 많은 종류가 있습니다. 가장 유명한 것은 Protools 가 있습니다. 이 외에 Studio One, Logic Pro X, Abelton Live, Universal Audio Luna 등이 있습니다.

또 다른 필수 장비는 미디 키보드, 미디 콘트롤러 입니다. 보통 마스터키보드라고 부르는 이 장비는 이름 그대로 키보드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음악 신호를 DAW에 입력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미디 콘트롤러는 DAW의 볼륨 페이더나 이펙터의 노브를 조절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또 다른 필수 장비는 오디오인터페이스가 있습니다. 모니터 환경은 매우 중요해서 룸 어쿠스틱을 제대로 갖추지 못할 상황이라면 헤드폰을 좋은것을 구입하는게 좋은 방법입니다.

2. 기본 이론을 습득하기

화성학은 모든 음악 제작의 기본 이론입니다. 리듬, 선율, 화음은 음악을 구성하는 3대요소입니다. 최소한 작은 개념에 대한 이해만 하더라도 충분합니다. 전문가 수준은 아니더라도 기본적인 이론은 습득하는게 좋습니다.

리듬은 소리의 타이밍과 지속 시간을 다루는 요소입니다. 템포, 비트, 박자 등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선율은 음표를 말합니다. 음의 높낮이를 통해 음악의 한 부분을 구성합니다. 하모니는 코드를 말합니다. 동시에 여러개의 음이 연주되면 화음이 됩니다. 노래의 뼈대를 구성하는 역할을 합니다.

음악이론을 처음에 배우게 되면 매우 어렵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소한의 이론을 습득하게 되면 음악 창작에 매우 도움이 됩니다. 꼭 전문가가 될 필요는 없습니다. 온라인 강좌나 오프라인 강좌를 통해서 필요한 지식을 습득해보세요. 청음또한 중요한 과목이라 잘 듣는 방법도 익혀두면 매우 도움됩니다.

3. 곡을 만드는 과정 이해하기

곡을 만드는 과정은 멜로디를 만드는것부터 믹싱과 마스터링하는 과정을 모두 포함해서 진행됩니다. 첫번째로 필요한 과정은 음악 장르와 스타일을 정하는 것입니다. 장르는 자기가 좋아했던 음악을 바탕으로 정하는게 좋습니다. 처음 시작하는 단계에서는 많이 들어봤던 장르에서 출발하는게 첫 성취를 이루기에 적합합니다.

장르를 결정하셨으면 이제 기본적인 멜로디를 구성하는 일을 해야합니다. 멜로디를 만들고, 가사를 붙이고 코드를 구성하여 DAW에 옮겨보세요. DAW에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적용해서 편곡을 발전시키다보면 언젠가 곡이 완성되는 과정을 경험하실 수 있을겁니다.

노래의 기본 구조인 멜로디와 화음을 만들었다면 이제 편곡을 할 차례입니다. 연주할 악기나 사운드 분위기를 설정하고 노래의 폼에 따라 필요한 편곡을 더하여 발전시켜 나갑니다. 리버브나 딜레이를 사용하여 사운드를 좀더 맛깔나게 구성해보세요.

편곡이 완성되면 이제는 믹싱을 해야합니다. 트랙의 레벨을 조정하여 벨런스를 맞추고 패닝이나 이큐를 통해서 적절히 마스킹이 안되도록 조절해줍니다. 컴프레서를 사용해서 트랙이 좀더 끈끈하게 붙을 수 있도록 믹스해보세요.

음원을 만드는 과정은 이런 기본적인 과정을 거쳐서 만들어지게 됩니다. 알려드린 지식을 바탕으로 공부할 수 있는 기본 단서를 확보하여 앞으로 음원을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음원을 직접 만들어보시다가 어려움이 있으시면 언제든 문의 주세요. 네이버 톡톡이나 전화를 통해 문의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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